22년부터 보고 있었는데 ㅎㅎ 다른 위시들 구매하느라 못 사고 있었어요. 그 사이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고요. 전 가격을 알고 있으니 못 사고 있던 찰나에 이 상품 발견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 판매자님께서 빠른 답변 주셔서 신속한 구매가 가능했어요. 페이브릴 측에 서운한 점이 있다면... 검수 후 목걸이 고리만 채워주셨다면 좋았을텐데.. 채우지 않고 상자에 넣어주셔서 목걸이가 엉켜서 도착하였습니다. 푸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... 기분이 좀 상했고요. 그것 외에는 좋았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