까르띠에가 여러번에 인상으로 껄무새로 지내다가 페이브릴에서 딱 맞는 사이즈의 위시템인 클래쉬드 링을 만났어요. 페이브릴의 제도가 믿음직해보여서 보자마자 냅따 질렀습니다. ㅎㅎㅎ 연식은 좀 되었지만 직접 받아보니 아주 깨끗하고 반짝거림도 살아있어요. 아마 페이브릴을 알지 못했다면 지금도 껄무새로 후회만 하고 살았을텐데 양품을 받아서 정말 너무 좋아요! 거래하는동안도 진행사항을 한눈에 볼 수 있었고 1차 검수 후 사진도 3장 올려주셔서 좋았습니다. 앞으로도 페이브릴을 통해서 위시템을 하나씩 사모을 생각이에요!